
재료 응용

익힘 정도

보관 방법

난이도
소요시간
40분

요리를 스타일하다
코다리는 내장을 뺀 명태를 반 건조시킨 것으로 지방 함량이 낮고 쫄깃한 식감이 좋아 조림이나 찜요리로 많이 만든답니다. 보통은 코다리에 무를 깔고 고추가루를 넣어 반찬으로 만드시는데요. 코다리 조림에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조리면 매콤 짭조름한 밥 반찬으로 좋답니다.
재료
레시피

STEP 1
코다리는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자르고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3~4센치 정도로 토막을 내주세요.

STEP 2
양파는 굵게 채 썰고 꽈리고추는 씻어서 꼭지를 제거한 후 어슷하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생강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spring🌸
꽈리고추 없어서 냉장고에 있는 송화버섯이랑 무 넣고 해봤더니 국물이 자박자박하게 있는 코다리조림으로 완성! 소주를 안 깔 수가 없는 맛ㅋㅋㅋ


김쫀쫀
다시물에서 건더기 제거할때 생강도 건져내나요?

삐야님
생강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코다리좀하려고 보니까 생강만 없네요..
秋空一鶴
오늘 첨 들어온 새내기 요리초보입니다ᆢ 좋은 정보감사드립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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