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빠질 수 없는 수육과 상추겉절이!
마늘수육
책갈피
난이도
소요시간
1시간 10분

우리의식탁
요리를 스타일하다
이제 또 김장철이에요. 뜨끈한 수육에 막 담근 김치 척 올려 먹으면 진짜 맛있잖아요. 그 생각을 하니까 수육이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간단하게 수육 만들어 먹었어요. 된장이나, 커피가루 안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제가 삼겹하고 목살 두 부위를 가지고 만들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목살이 더 맛있었어요. 저는 어머니가 김치 보내주시면 한 번 더 해먹어야겠어요!
재료
레시피

Step 1
고기가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내주세요.

Step 2
양파와 생강 2등분 해주세요. 대파도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세요.

Step 3
냄비에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통후추나 후춧가루 ½ 큰술, 소금 10g~20g 을 넣어주세요. 물 2.7L 넣어주고 팔팔 끓인 후 고기 넣어주고 중불로 뭉근하게 50분간 끓여 완성해주세요.

Step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썰고 사과는 채를 썬 후 겉절이 양념재료에 버무려주세요. 삶아진 수육을 썰어 겉절이와 맛있게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