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된장 하나로 감칠맛 끝! 입맛 살려주는 초간단 열무반찬!
열무 된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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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소요시간
20분

월간 반찬데이
매달 집밥이 조금 쉬워지도록 제철 반찬으로 챙겨보세요!
입맛 없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밥도둑 반찬, 열무된장무침을 소개할게요! 살짝 데친 열무에 구수한 된장 양념을 더해 감칠맛은 진하고, 들기름 향까지 더해져 정말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풋내 없이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라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고, 무침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공기 뚝딱 가능한 집반찬 레시피입니다. 특히 된장의 깊은 풍미와 열무 특유의 산뜻함이 잘 어우러져 고기 반찬이나 생선구이와도 정말 잘 어울려요! 반찬 없을땐 밥에 열무 무침넣어 슥슥 비벼먹어도 별미! 청양고추를 살짝 더하면 칼칼한 맛까지 살아나서 끝까지 질리지 않게 즐길 수 있답니다.
레시피

Step 1
열무는 누런 잎이나 질긴 부분을 제거한 뒤 5~6cm 길이로 썰어주세요.

Step 2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데쳐주세요. 데친 열무는 바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tip.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양념이 싱겁지 않고 맛있게 무쳐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