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응용

익힘 정도

보관 방법
난이도
소요시간
25분

요리를 스타일하다
담백한 두부에 고소한 돼지고기 다짐육을 더해 영양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집밥 반찬이에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돼지고기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줘요. 등심을 사용하면 기름기가 적어서 냉장보관했다 먹어도 부담이 없답니다. 매콤한 양념에 재료를 자작하게 졸여내면 두부에 양념이 쏙 배어 깊은 감칠맛이 살아나요. 청양고추도 추가해서 더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 반찬으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실속 있는 메뉴예요.
재료
레시피

Step 1
두부는 1센치 두께로 썰어주세요.





Step 2
양파는 채썰고 고추와 대파는 모양대로 얇게 송송 썰어주세요.

이은경4388455403
고춧가루절반만. 참기름 없이 괜찮음. 고기볶을때 기름 안 넣음. 채소 양 유지.

정지영98
다짐육을 좋아하지 않는 전 두꺼운 목살 넣고 더 식감을 살려봤어요! 고추장 대신 간장을 더 넣어서 깔끔한 국물로 만들었고 병아리콩을 더해 식이섬유를 보충해봤어요. 재료가 잘 사는 레시피인 것 같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홍옥아갓쉬🍎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를 사용했는데 돼지고기의 기름진 고소함 대신 소고기 특유의 묵직하고 진한 육향이 두부 속까지 배어든 것 같아요. 국물 맛부터 벌써 깊이감이 완전히 달라요. 다진 소고기를 썼는데 부드러운 두부와 함께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 얹어 먹기 딱 좋은데 밥 위에 얹어 크게 한 입 먹으면 그 부드러움과 씹는 맛의 조화가 예술이에요.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했는데 칼칼하면서도 묵직한 보양식 같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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