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두부와 촉촉한 달걀을 더한
두부 달걀 덮밥
난이도
소요시간
20분

새로운 레시피로 갈아타기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와 촉촉한 달걀을 간장 소스에 감칠맛 나게 익혀낸 두부 달걀 덮밥!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간이 잘 배어든 양파와 부드러운 달걀을 더해 한층 더 풍미를 살렸어요. 달걀의 고소함과 간장 소스의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달걀을 활용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어 저속노화 식단으로도 추천드려요.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고 영양까지 꽉 채운 한 끼 완성!
재료
레시피

Step 1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후, 2~3cm 크기로 잘라주세요. (저속노화 tip.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줄어들 우려가 있고 면역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며, 피부나 모발 건강에도 위협을 받을 수 있답니다. 두부(콩류), 달걀, 닭고기, 생선 등의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Step 2
잘라놓은 두부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전분을 고루 묻혀주세요.

Step 3
양파는 얇게 채썰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Step 4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Step 5
두부를 굽는 팬에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소스 재료를 넣어 끓여줍니다.

Step 6
볼에 달걀을 풀어 소금간을 해주세요. 두부와 양파 위에 달걀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한 불로 달걀을 반숙정도로 익혀주세요. 달걀이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Step 7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위에 덮어 주세요. 쪽파와 참기름을 뿌려 완성해주세요. (저속노화 tip. 렌틸콩, 귀리, 현미 등으로 밥을 하게되면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된답니다)
쏘두
후기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어수 좋았어요. 전분을 잘못 묻혔는지 두부끼리 자꾸 달라붙어서 조금 난이도가 올라갔지만 맛있었어요. 다음번엔 비주얼까지 신경써서 만들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