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의 손맛

[여름 안동 편] 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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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맛을 담은 힐링 푸드멘터리

퇴계 이황이 나고 자란 안동 노송정. 이 종택의 18대 종부인 최정숙 씨는 40여년 동안 종가 음식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집장은 종가에서 자주 해 먹던 여름 별미 중 하나예요. 여러 재료를 모아(集) 만든 장(醬)이란 뜻이죠. 여름에 쑨 메주로 가루를 낸 다음 무, 가지 등 각종 채소와 함께 섞은 후 발효시켜 주는데요. 시간과 노력이 많은 드는 만큼 맛 또한 특별합니다. 깊고 구수한 감칠맛 속에 말린 채소의 꼬들꼬들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건강식이에요. 최정숙 종부의 정성 가득한 집장 레시피 꼭 한번 따라해 보세요!

재료

[여름 안동 편] 집장을 위한 재료 이미지로 무,가지,새송이버섯,청양고추,다시마(사방 3*3cm) 등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 기본 재료

    • 1/2개
    • 가지
      2개
    • 새송이버섯
      2개
    • 청양고추
      5개
    • 다시마(사방 3*3cm)
      1컵
    • 엿기름
      500g
    • 5L
    • 찹쌀가루
      2컵
    • 마 가루
      1컵
    • 메줏가루
      2컵
    • 진미채
      두 줌
    • 액젓
      4큰술

레시피

무와 가지,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하게 자른 후 말려서 소금에 절여주세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tip. 가지, 무, 새송이버섯은 말려서 사용해야 더욱 꼬들꼬들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어요)
  • Step 1 Step 1
  • Step 1 Step 2
  • Step 1 Step 3

Step 1

무와 가지,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하게 자른 후 말려서 소금에 절여주세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tip. 가지, 무, 새송이버섯은 말려서 사용해야 더욱 꼬들꼬들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어요)

졸여 둔 찹쌀풀에 마 가루, 메줏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tip. 엿기름을 물에 담가둔 후 꽉 짜서 건져내고, 찹쌀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3~4시간 정도 삭힌 후 걸쭉하게 될 때까지 졸여 미리 밑준비를 해 주세요. 물의 양이 5L에서 3L 정도 될 때까지 졸여주세요)

Step 2

졸여 둔 찹쌀풀에 마 가루, 메줏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tip. 엿기름을 물에 담가둔 후 꽉 짜서 건져내고, 찹쌀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3~4시간 정도 삭힌 후 걸쭉하게 될 때까지 졸여 미리 밑준비를 해 주세요. 물의 양이 5L에서 3L 정도 될 때까지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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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888376678

    질문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