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응용

익힘 정도

보관 방법
난이도
소요시간
25분

요리를 스타일하다
스키야키는 얇게 저민 쇠고기와 두부, 갖가지 신선한 채소와 버섯을 넣고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익혀 먹는 요리예요. 쌀쌀한 저녁 온 가족이 둘러앉아 몸을 녹여가며 함께 먹는 그 맛은 정말 최고랍니다. 짭조름하고 달달하게 간이 밴 고기와 채소를 노른자에 찍어 먹으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남은 육수를 활용해 우동이나 죽을 만들어도 감칠맛이 난답니다.
재료
레시피

STEP 1
두부는 3×4cm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마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실곤약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STEP 2
표고버섯은 기둥을 자르고 가운데 별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배추 잎은 세로로 3등분하고 양파는 4등분합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쑥갓은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신지은33
시판 미림에 레몬즙, 레몬식초 들어간게 많아요 그런 미림쓰시면 신맛이 납니다 차라리 그럴땐 다시마 육수로 대체하고 설탕 조금 더 넣는게 맛에 지장이 없어요 미림 구매시 꼭 성분 확인하고 사세요 일본에서 쓰는 미림은 신맛이 없어요

요린이밍
니루토마키 대체할거 추천 부탁드려요

요*****
비회원스키야키에는 ‘나루토마키’가 빠질수 없죠~ 그리고 실곤약은 진짜 꼭 넣어야 해요!!
손자은
음 실곤약은 데치라고 써있어서 데쳤어용~~^^ 분량대로 만든 간장 소스에서 좀 새콤한 맛이 났거든요~~^^ 미림 때문인가? 설탕을 더 나야하나? 저만 그런가봐요~~ 다시@만들어봐야겠어요^^항상 감사합니다^^
더 많은 요리노트가 있어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앱에서 확인해 보세요

재료 응용

익힘 정도

보관 방법